밀리의서재에서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기획 앤솔러지 <북키퍼>를 출간했습니다. 김초엽, 이유리, 홍한별, 장강명, 신형철 5인이 질문하는 미래의 읽기와 의미는 무엇일까요? 지금 바로 밀리의서재에서 만나보세요!
리딩 케미스트리가 뽑은 2026 상반기 BEST 도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2026년 상반기, 밀리 회원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5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 백억남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2026년 상반기, 밀리 별점 TOP5
<최소한의 삼국지>, 최태성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김나을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2026년 상반기, 역주행 BEST
<최강록의 요리 노트>, 최강록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
<명상록>, 마루쿠스 아우렐리우스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얼굴들>, 이동원
밀리 직원 PICK! 나의 2026년 상반기 책
<백지 앞에서>, 최은영
<1938 타이완 여행기>, 양솽쯔
<북키퍼>, 밀리의서재
<모든 순간의 물리학>, 카를로 로벨리
6월 29일 오늘의 머리말: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지키지 못한 맹세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하반기에 세운 계획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아쉬움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잠이 오는 까닭이요, 매일같이 귀찮기 때문이요, 아직 나의 2026년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윤동주 식으로 상반기를 보내는 소회를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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