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기자님의 독서 위시리스트
<호라이즌>, 배리 로페즈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김대식
<어스탐 경의 임사 전언>, 이영도
제니의 독서 위시리스트
<그러나 아름다운>, 제프 다이어
<비범한 평범>, <일의 감각>, 조수용
<미들마치>, 조지 엘리엇
아리아의 독서 위시리스트
<무지의 즐거움>, 우치다 타츠루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교토의 밤 산책자>, 이다혜
*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책은 <자기만의 침묵>(엘링 카게), <장미의 이름>(움베르토 에코), 제니가 소개한 책은 <책을 덮고 삶을 열다>(정혜윤) 입니다.
1월 12일 오늘의 머리말: 노르웨이의 탐험가이자 변호사, 작가인 엘링 카게의 에세이 <자기만의 침묵>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집에서 나는 ‘커다란 자극’만 즐긴다. 여기 남극에 와서는 아주 작은 즐거움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눈의 미묘한 색깔. 바람의 누그러짐. 구름의 대형. 침묵.” 책을 읽는 기쁨 또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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