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분노를 부정적으로만 바라봅니다. 분노는 충돌을 일으키거나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노가 창조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분노의 방향을 바꾼다면요. 아이폰, 맥북, 윈도우즈, 구글, 네이버 등에 사용되는 한글 글꼴도 이 ‘분노’의 긍정적인 결과물입니다. 분노가 창조적 에너지가 되었던 저의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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